무전동 새마을작은도서관 도서반납함 제작․비치 기념식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6/08 [16:22]

무전동 새마을작은도서관 도서반납함 제작․비치 기념식

편집부 | 입력 : 2019/06/08 [16:22]

통영시 무전동 새마을문고회(회장 최난영)는 지난 6월5일, 무전동 주민센터에서 새마을 작은도서관 도서반납함 제작·비치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임만섭 무전동 주민자치위원장, 백정숙 통우회장, 새마을단체 대표들과 새마을문고회 회원, 장철영 태평공예사 대표(국가무형문화재 제10호 나전장, 경상남도 최고 장인)가 참석했다. 
 
도서반납함은 류순영 무전동장이 기획하고, 주민자치위원회의 지원과 장철영 태평공예사 대표의 재능기부로 제작됐으며, 두 달 정도의 제작기간을 거쳐 완성됐다.

 

장철영 태평공예사 대표는 두달간 진행된 제작과정과 도서반납함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고, "통영 대표 브랜드인 나전칠기 공예품을 주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동 주민센터에 비치할 수 있어 뜻 깊다"는 소감을 전했다.    

 

류순영 무전동장은 "이번 나전칠기 도서반납함의 비치로 우리동 작은 도서관 활성화와 통영의 자랑인 나전칠기 작품 홍보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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