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동,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추진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8/13 [00:22]

무전동,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추진

편집부 | 입력 : 2020/08/13 [00:22]


통영시 무전동은 8월12일, 주민자치위위원장, 통우회장, 새마을협의회장, 무전동대장 및 이웃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유공자 2세대를 방문하여 명패를 달아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자는 취지로 보훈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협업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무전동 주민센터에서는 이날 시범행사를 시작으로 8월 한달 동안 관내 국가유공자 10세대에 순차적으로 국가유공자 명패 달기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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