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그룹홈, 미수동에 코로나19 극복 쑥떡 전달

사랑이 쑥쑥, 사랑담은 쑥떡으로 코로나19 이겨내요!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4/24 [20:53]

옹달샘 그룹홈, 미수동에 코로나19 극복 쑥떡 전달

사랑이 쑥쑥, 사랑담은 쑥떡으로 코로나19 이겨내요!

편집부 | 입력 : 2020/04/24 [20:53]

통영시 미수동 소재 아동복지시설 옹달샘 그룹홈(이하 옹달샘)은 4월24일(금), 미수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관련업무로 지친 직원들을 격려하는 뜻을 담아 직접 만든 쑥떡 1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쑥떡은 옹달샘 아이들이 쑥을 채취하는 과정부터 떡을 만드는 과정까지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옹달샘 원장님과 아이들은 직접 만든 쑥떡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편지도 함께 전달했다.

   


서금식 옹달샘 원장은 "서툰 솜씨로 만든 쑥떡이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함께 나누고, 또 함께 극복했으면 하는 마음에 시작했다"며, "코로나19 관련업무로 지친 직원들을 격려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승재 미수동장은 "코로나19 업무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깜짝 선물을 준비해 준 옹달샘 원장님과 아이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사랑담은 쑥떡이 코로나19 현안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동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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