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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제일교회 매년 이어지는 사랑의 점심식사 릴레이
노인 섬김 봉사활동
 
편집부 기사입력  2018/04/05 [00:16]

통영 소재 욕지제일교회(권숙현 목사)는 4월4일 욕지노인회관 경로식당에서 욕지면 내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점심을 대접했다.
 

욕지제일교회는 매년 3~4월경 노인 섬김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는 여성전도회 회원 10여명이 맛깔스런 반찬(오색나물, 생선찜, 잡채), 과일, 식혜 등을 손수 준비해 푸짐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김영관 욕지면장은 "어르신들을 생각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귀한 시간을 내 영양까지 고려한 정성스런 음식을 마련해서 대접해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섬기는 마음을 솔선수범하여 선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욕지제일교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욕지면 어르신들을 위해 점심식사를 대접해 드리고 있으며, 명절 때 마다 불우이웃을 도와달라며 욕지면사무소로 백미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대표적인 종교단체로써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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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5 [00:16]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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