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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 2018 설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편집부 기사입력  2018/02/15 [00:52]

통영시 도산면(면장 이은주)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관내 자생단체와 개인,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따뜻한 온정이 줄을 이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기탁한 성품은 백미, 라면, 멸치 등 환가액 1천209만7천원 상당으로 지역 내 소외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 한부모, 장애인, 다자녀 가정 등 주변의 도움이 절실한 250여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은주 도산면장은 "계속되는 경기 침체와 각종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신 지역단체와 개인기부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느 때보다도 힘든 설 명절을 보내게 되는 주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보내주신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받는 일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노력해 살기 좋은 도산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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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5 [00:52]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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