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동,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열어

주민자치 정착에 한걸음 더 가까이 나아가다

편집부 | 기사입력 2019/11/15 [18:59]

미수동,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열어

주민자치 정착에 한걸음 더 가까이 나아가다

편집부 | 입력 : 2019/11/15 [18:59]

통영시 미수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복연)는 지난 11월14일, 미수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 강혜원 통영시의회의장, 정광호 통영시의원, 동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의 올바른 방향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주민 중심의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자치 정착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경상남도 자치분권 아카데미 임희한 강사가 '주민자치 깊게 보기, 멀리 보기'라는 주제로 주민자치 이해, 주민자치회의 필요성, 주민자치회의 구성 등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을 설명하고, 우수사례 소개를 통한 주민자치의 중요성 등에 대해 강의했다.

 

조복연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에 대한 넓고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와 자치 분권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재 미수동장은 자치분권 아카데미에 참석한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진정한 자치분권 시대를 맞아 주민자치위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주민자치공동체 활성화 및 자치분권 정착을 위해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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