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의회 적조 피해 현장방문 및 어업인 격려

관내 적조 방제 현장방문 및 어류양식 어업인 위로·격려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9/19 [12:15]

통영시의회 적조 피해 현장방문 및 어업인 격려

관내 적조 방제 현장방문 및 어류양식 어업인 위로·격려

편집부 | 입력 : 2019/09/19 [12:15]

통영시의회(의장 강혜원)는 지난 18일(수), 관내 해역에 광범위한 적조 생물 출현으로 적조 피해가 심각해 짐에 따라 통영시 산양읍 일원 가두리 양식장 및 적조 방제 해역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어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강혜원 의장을 비롯한 통영시의회 의원들은 제195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고, 적조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해 상황을 위로한 후, 적조 방제활동에 참여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통영시 수산경제국장으로부터 적조 발생 현황과 적조방제 추진현황을 보고 받았으며, 산양해역 풍화리 일원을 방문한 의원들은 적조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대책수립을 당부했다. 

 

강혜원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연안 해역은 적조 생물이 확산되기 좋은 조건인 만큼 피해가 더는 발생되지 않도록 방제활동에 적극적으로 힘써 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어업인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피해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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