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량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 중복맞이 삼계탕 나눔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7/23 [20:08]

정량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 중복맞이 삼계탕 나눔

편집부 | 입력 : 2019/07/23 [20:08]

통영시 정량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최미경)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진갑)는 중복을 맞아 지난 7월22일,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노인 및 저소득세대 250세대에 포장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번 포장 삼계탕은 정량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해 포도 판매사업과 다시마 판매사업 등을 통한 수익금과 십시일반 모은 정성으로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닭을 손질하고 찹쌀, 한약재 등을 얼음과 함께 포장하여 무더운 여름 날씨에 신선한 상태로 배송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 통우회에서 각 담당 통의 어려운 이웃에게 신속히 전달 할 수 있도록 포장 완료 즉시 배송하여 이웃사랑 실천에 함께 동참했다.

 

최미경 부녀회장과 박진갑 지도자협의회장은 "함께한 부녀회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및 각 통장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정량동 새마을부녀회는 각종 행사 때마다 음식봉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정량동 만들기에 앞장서 오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