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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비 마치고 새 단장한 통영 케이블카 '호응'
추석연휴 탑승객 모두 6만575명, 1일 평균 8천653명 기록
 
편집부 기사입력  2017/10/11 [17:48]

국민 관광지로 자리매김한 통영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가 약 한달가량(28일간)의 하반기 대정비를 마친 지난 10월2일(월), 새롭게 선을 보여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통영관광개발공사(사장 김영균)는 이번 정비기간 동안 안전성 강화를 위해 케이블카 개통 이후 10년만에 처음으로 케이블카 예삭 교체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또한 상∙하부 역사 산책데크 보수공사도 실시했으며, 고객 편의를 위해 하부역사 탑승장 입구 리모델링, 탑승안내 전광판 등을 교체했다.
 
 
이 외에도 고객들의 새로운 볼거리를 위해 밋밋했던 사무실 출입구 계단 양쪽 벽면을 개발공사와 운영시설물, 통영 문학인 소개, 케이블카 시설 안내 등으로 변모시켜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유례없이 길었던 추석연휴 동안 탑승객은 모두 6만575명(1일 평균 8천653명)을 기록했고, 매일 매표가 조기 마감되는 진기록도 수립했다.
 
개발공사는 또 다른 케이블카 변신을 위한 시설로써 상부역사 전망대와 스카이워크가 연내 완공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영균 사장은 "이런 시설이 완공되면 통영의 아름다운 야경을 조망할 수 있어 주간에 한정됐던 케이블카 타겟시장을 야간까지 확대해 머무르는 관광으로 자연스럽게 연계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더욱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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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1 [17:48]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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