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예총, '코로나19' 관련 특별모금 성금 100만원 기탁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3/24 [22:08]

통영예총, '코로나19' 관련 특별모금 성금 100만원 기탁

편집부 | 입력 : 2020/03/24 [22:08]


한국예총 통영지회(회장 강기재)는 3월24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위기상황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회원 특별모금으로 100만원을 통영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코로나19 관련 피해지원 특별모금을 통해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 기탁되어 통영시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강기재 회장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통영예총 회원들과 함께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통영예총에서도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성금을 기탁해 주신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 성금은 위기상황을 극복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며, 코로나 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예총 통영지회는 1962년 6월23일 창립돼 9개 회원단체(국악, 무용, 문학, 미술, 사진, 연극, 연예, 음악, 영화) 300여명의 예술인으로 구성돼 전국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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