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석 예비후보,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직접 접촉 선거운동 자제"

"소상공인·자영업자 피해 최소화 방안 마련할 것" 약속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2/21 [18:33]

양문석 예비후보,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직접 접촉 선거운동 자제"

"소상공인·자영업자 피해 최소화 방안 마련할 것" 약속

편집부 | 입력 : 2020/02/21 [18:33]

더불어민주당 소속 양문석(사진) 통영·고성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당분간 직접 접촉 선거운동을 자제한다고 21일 밝혔다.

 

양문석 예비후보는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21일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2명이 추가 발생해 확진자는 총 156명으로 늘어나고, 경남에서도 4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도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과 대면하는 선거운동을 자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후보 사무실을 방문하는 주민을 위해 소독제를 추가 배치했다고 덧붙였다.

 

양 예비후보는 대신 문자메시지나 SNS를 활용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캠페인이나 정책·공약 제시에 집중하기로 했다.

 

양문석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에 따른 경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출 지원, 보증 지원, 국세 지원, 지방세 지원, 관세 지원 등 선제적인 조치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선거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의 건강과 생명인 만큼,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조기종식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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