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평만 청실회 상임부총재, 쌀 500Kg 기부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5/06 [18:57]

윤평만 청실회 상임부총재, 쌀 500Kg 기부

편집부 | 입력 : 2021/05/06 [18:57]


충·효 사상을 바탕으로 봉사의 참된 의미를 실천 하고 있는 순수토종 봉사단체 대한민국 청실회(국·내외 24개 지구)의 윤평만 상임부총재는 통영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내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식의 고통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보탬이 되기 위해 최근 쌀 500Kg을 통영시에 기부했다.

 

통영시사회복지협의회는 기탁 받은 쌀을 노인맞춤돌봄 서비스를 받고 계시는 지역의 어르신과 지역 무료 급식소 등에 쌀을 전달해 어르신 결식 제로 사업에 동참하기로 햇다.

 

윤평만 청실회 상임부총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격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돕는 '통영형 어르신 결식 제로 사업'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으며, "어르신이 건강한 사회가, 곧 우리 모두가 행복한 사회"라며, 평소에 가지고 있던 효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윤평만 상임부총재는 통영시 죽림소재 '뉴욕바닷가재, 대게수산'에서 외식사업을 하고 있으며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집행위원장, 통영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위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사업가로써, 지역 봉사자로써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통영시사회복지협의회 선정순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와 여러 힘듬 속에서도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는 윤평만 상임부총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 사업가와 활동가들이 생활속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덕분에 지역의 복지가 발전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2019년 설립된 통영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 소외계층 발굴 및 민간사회복지자원과의 연계ㆍ협력 등 지역복지증진에 힘쓰기 위해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아이원 어린이집 다함께돌봄 도천동 센터 등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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