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신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쾌적한 보금자리를 선사합니다"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4/17 [22:47]

북신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쾌적한 보금자리를 선사합니다"

편집부 | 입력 : 2021/04/17 [22:47]


통영시 북신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선태)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갑옥)는 지난 16일(금) 새마을지도자통영시협의회에서 주최하고 통영시에서 후원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의 일환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세대를 발굴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집수리 대상인 최 아무개씨는 고령(75세)의 홀로 어르신으로 현재 거주하는 주택은 낡고 오래된 벽지와 장판이 벗겨지고 곰팡이가 생기는 등 경제적인 이유로 수리를 하지 못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건강과 안전을 위협받으며 지내고 있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때 이른 더위에도 불구하고 벽지 도배작업, 장판 및 싱크대 교체 등 생활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집안 곳곳을 둘러보며 청소와 주택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는 등 비지땀을 흘려가며 집수리 봉사활동에 참여해 쾌적하고 아늑한 사랑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냈다.

 

북신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봉사활동은 물론 교통질서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불우이웃돕기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임석현 북신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능기부 봉사한 북신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가정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 모두가 함께 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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