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2021 통영문화재 야행' 관련 상인회.예총 등 업무협약 체결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4/08 [13:00]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2021 통영문화재 야행' 관련 상인회.예총 등 업무협약 체결

편집부 | 입력 : 2021/04/08 [13:00]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이사장 강석주)은 지난 6일과 7일, 항남1번가 상가번영회(회장 배봉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통영시지부(지부장 강기재), 통영중앙전통시장 상인회(회장 유학모)와 '2021 통영문화재 야행' 행사의 원활한 운영 및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문화재청,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후원하고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1 통영문화재 야행'(주제 : '통제영 300년의 비밀')은 오는 5월7일, 8일 양일간 진행된다. 

 

행사기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대표 프로그램과 병행해 사전예약을 받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항남1번가의 빈 점포에 골목 예술단체 및 예술인을 활용해서 전시·공연·교육·모임 등을 통해 침체된 골목상가에는 활기를 불어넣고, 통영문화재 야행 행사 기간에는 통영 중앙전통시장과 연계해 참여자들에게 전통시장에서 이용 가능한 상품권을 제공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김홍종 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상권과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2021 통영문화재 야행'을 통해 통영의 시민과 관광객이 하나 되어 통영의 봄을 되찾고, 희망찬 내일을 향해 발돋움하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배봉윤 항남1번가 상가번영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민들이 주도적으로 축제에 참가하고, 많은 사람들이 골목상권을 찾는데 모두가 힘써 과거 '명동골목'이라 불리던 명성을 되찾고, 지속적인 지역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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