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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맛집 '꽃담' - 경관이 아름다운 맛있는 '힐링' 식당
 
편집부 기사입력  2015/05/07 [17:08]

텃밭에서 정성껏 직접 키운 각종 채소와 약초, 손님들이 직접 따서 드실 수 있는 가게가 있어 화제다. 이런 청정 채소로 발효시켜 만든 각종 장아찌와 조미료 없이 천연 발효식품으로 간을 맞춘 건강 푸드를 추구하고 있다.
 
경남 통영시 광도면 창포마을에 자리잡은 '꽃담'. 가게 이름마저 정답고 곱다.
'꽃으로 둘러 처진 담'이란 뜻의 꽃담은 실제로도 가게를 수많은 야생화와 각종 꽃으로 둘러싸고 있다.
 
이 집 음식맛은 어떨까?
한마디로 모두 건강식이다. 직접 눈으로 보자.   
 

농촌의 건강한 재료로 만든 건강 보양식. 맛은 구수하고도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맛있는 음식, 여유로운 휴식이 필요하다면 꽃담을 한번 찾아 볼 일이다.
 
이집의 메뉴는 오리 닭백숙, 오리부추 흑마늘불고기, 오리 매실.개복숭 효소 고추장불고기, 꽃담 수제비 등이 있다.
점심 특선으로는 강된장 쌈밥과 오리효소불고기(1인 8000원)도 맛 볼 수 있다. 무공해로 직접 재배한 15가지의 각종 야채를 텃밭에서 직접 따서 먹을 수 있다.
 

 
예약은 필수이다.
통영시 광도면 창포마을(이마트에서 5분거리)
전화 055)646-9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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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5/07 [17:08]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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