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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짜르트, “희망과, 통영 정서를 표현하고 싶어요”
통영 방문, 윤이상 전시실에서 직접 인터뷰
 
김영훈 기자 기사입력  2014/11/25 [19:41]
통영 출신의 젊은 작곡가 조짜르트, 최근 ‘흩날리는 꽃잎아’라는 싱글 음악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프로 작곡가의 길을 걷고 있는데요, 11월25일 도천테마파크 윤이상 전시실에서 직접 조짜르트를 만났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그의 음악과 통영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확인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미 200여곡을 작곡해 뒀다는 그는, 인터뷰에서 작곡가의 길로 나선 계기와 앞으로의 포부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인터뷰
“조짜르트 예명은...
“음악을 부르다 직접 작곡을 하고 싶었다” 
“통영 사람들이 많이 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통영의 정서를 표현하고 싶다는 조짜르트, 아직은 앳띤 20대 예술청년의 순수함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 촬영.편집 = 인터넷통영방송 김원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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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11/25 [19:41]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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