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고] 사량도 옥녀봉서 하산 중 60대 추락사
 
편집부 기사입력  2014/05/26 [15:48]


등반 후 하산하던 중 바람에 날려간 모자를 줍고 올라오다 빗물에 미끄러져 암벽에 덜어져 60대가 숨졌다.
 
5월25일(일) 낮 12시50분께 경남 통영시 사량면 금평리 불모산 연지봉 출렁다리에서 산악회 회원들과 옥녀봉 등반 후 내려오던 A(62)씨가 높이 8m 아래 암벽에 떨어져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경주 한 산악회 회원으로 이날 하산 중 바람에 날려간 모자를 주우려고 비등산로 로프를 잡고 내려간 후 올라오다 빗길에 미끄러져 암벽으로 떨어져 변을 당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4/05/26 [15:48]  최종편집: ⓒ tynp.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배너

통영농업기술센터 '5070 남성 웰빙 요리교실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