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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통영 일가족 3명 탄 승용차 바다에 추락해 모두 사망
 
편집부 기사입력  2014/05/14 [22:42]

아버지와 쌍동아 자녀 등 일가족 3명이 탄 승용차가 바다에 빠져 모두 숨졌다.


통영소방서와 통영해경 등에 따르면 5월14일(수) 오후 6시께 경남 통영시 산양읍 달아마을 물량장 앞 바다에 김모(42)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다는 것.

사고 직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통영소방서와 통영해경 구조대원들은 이날 오후 6시30분께 승용차와 일가족 3명을 인양해 통영시 무전동 새통영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모두 사망했다. 사고 승용차 안에는 김씨와 6살난 쌍동이 자녀 2명이 타고 있었다.

일가족 3명은 통영시 광도면 안정리 모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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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5/14 [22:42]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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