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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경찰서, 불법게임장 운영 2명 검거, 업주 1명 구속
 
편집부 기사입력  2014/04/22 [04:10]


통영경찰서(서장 이준형)는 불법게임장을 지속적으로 단속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불법게임장 업주 1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시켰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나 3월5일 실제 업주 이모(여)씨는 최모씨를 바지사장으로 내세워 통영시 정량동에 00게임랜드란 상호로 게임장을 운영했다는 것.
 
경찰은 피의자 4명을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해 실제 업주와 바지사장 등 2명을 구속시킨 후 지속적으로 첩보를 입수해 수사하던 중 지난달 16일 같은 동에서 00게임랜드를 운영한 업주 고모씨와 종업원 신모씨를 현행범으로 체포, 업주 1명을 구속시켰다.

경찰 관계자는 "건전한 사회질서를 무너뜨리고 사행심만 유발하는 불법게임장이 없어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해 실제 업주는 물론 명의를 빌려주는 바지사장도 끝까지 추적, 구속시키는 등 불법게임장을 척결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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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4/22 [04:10]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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