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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경찰, 불법게임장 실업주와 바지 사장 2명 구속
 
편집부 기사입력  2014/03/12 [17:13]

통영경찰서(서장 이준형)는 불법게임장을 단속, 바지 사장과 실업주 등 2명을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실제 업주인 이모(여)씨는 최모씨를 바지 사장으로 내세우고 2014년 2월27일부터 3월5일까지 통영시 정량동에 불법 게임장을 열고 개.변조된 일대백 아케이드 게임기 40대를 불특정 다수인들이 이용하도록 하면서 그곳에서 경품(책갈피)을 개당 4천500원에 환전하는 영업을 해 왔다는 것.
 
경찰은 현장을 급습해 피의자 4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현행범으로 체포 조사해 실업주와 바지 사장을 구속시켰다.

경찰 관계자는 "건전한 사회질서를 무너뜨리고 사행심만 유발하는 불법게임장이 없어질 때까지 단속할 예정"이라며, "실업주는 물론 명의를 빌려주는 바지 사장도 끝까지 추적해 구속시키는 등 사행심만 유발하는 게임장을 척결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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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3/12 [17:13]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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