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신동, 클린북신 구현 위한 2월 민관 합동 불법투기 야간단속 전개

편집부 | 기사입력 2026/02/27 [22:49]

북신동, 클린북신 구현 위한 2월 민관 합동 불법투기 야간단속 전개

편집부 | 입력 : 2026/02/27 [22:49]


통영시 북신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유국)는 지난 26일 오후 7시부터 깨끗한 북신동을 만들기 위해 관내 환경취약지 6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불법투기 쓰레기 야간 단속과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북신동 직원과 자원봉사회 등 18명이 참여했으며, 쓰레기 불법투기가 빈번한 충무고등학교 인근 주택 밀집지역과 북신시장 뒷길을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미분류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미신고 대형폐기물 배출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며 적극적인 정비활동을 펼쳤다.

 


활동에 참여한 백명둘 자원봉사회장은 "이번 야간 단속에 참여해 깨끗해진 동네를 보니 매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 및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홍보 등 환경정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깨끗하고 쾌적한 북신동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북신동은 매월 민관합동으로 불법투기 야간 단속과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캠페인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클린통영, 클린북신'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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