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시는 그 동안 단체전의 일환으로 개최돼 현대 미술계에서 국제 문화교류의 중요한 순간을 맞이하기 위해 기획됐지만 이번 전시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예술가이자 미술 컨설턴트인 마이클 람(Michael Lam)이 자기 자신의 개인전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는 마이클 람 개인의 작품 외에도 싱가포르의 글로리아 케(Gloria Keh), 네덜란드의 미리암 크라위스헤이르(Myriam Kruisheer), 아르헨티나의 마리아나 마롤리(Mariana Maroli) 등 해외 초청 작가들이 게스트 자격으로 참가하며 마이클 람의 예술적 실천과 함께 문화 간 대화를 나눈다. 이들의 참가는 전시의 글로벌 관점을 확장해 큐레이터 서사를 풍부하게 하고 문화 전반에 걸친 현대 미술에 대한 다양한 접근 방식을 강조한다.
한편 전시를 기획한 마이클 람은 해금강테마박물관의 상임고문이자 세계아티스트 연합전 총감독을 맡고 있다. 그리고 그는 Vision Art Media(비전 아트 미디어)의 대표이자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의 예술 광고 진행 담당자로써 해외 작가들을 위해 컨설턴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 작가들이 당당히 작가의 길을 걸어 나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저작권자 ⓒ tyn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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