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육은 국립수산과학원 유홍식 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지정해역 인근 어업인 및 이용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어업인 스스로가 '위생감시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해역환경 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인국 부시장은 "바쁜 시기에도 많은 어업인들이 교육에 참석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어업인들의 협조를 바탕으로 철저히 준비해 이번 FDA 지정해역 위생점검도 차질 없이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tyn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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