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통영시 사량도 응급환자 이송

편집부 | 기사입력 2022/01/14 [16:11]

통영해경, 통영시 사량도 응급환자 이송

편집부 | 입력 : 2022/01/14 [16:11]


통영해양경찰서는 14일 오전 10시13분께 통영시 사량도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정을 동원해 응급환자 A씨(47세, 남, 통영거주)를 이송했다.

 

해경에 따르면 A씨가 아버지 묘소 주변에 나무를 베던 중 나무가 쓰러져 머리에 부상을 입고 보건지소에 갔지만 의식이 점점 저하되자,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경비정을 이동시켜 오전 10시22분께 현장에 도착해 환자와 보호자를 태운 후 머리 출혈 부위를 지혈하며 통영항으로 전속 이동했다. 

 

A씨와 보호자는 구급차량을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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