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나무제빵소, 달콤한 도넛 복지시설에 전달

통영봉평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1/07 [13:26]

당산나무제빵소, 달콤한 도넛 복지시설에 전달

통영봉평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편집부 | 입력 : 2021/01/07 [13:26]


통영봉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재본)은 지난 1월6일, 당산나무제빵소 조합원들이 만든 도넛을 봉평동 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날 당산나무제빵소 조합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만든 도넛 250개와 우유 80개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전달했다.

 

통영봉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행에 따라, 2017년 11월 구성된 '봉평동도시재생주민협의체'로 12월 법인등록을 마쳤으며 조합원들은 도시재생대학, 주민리더 교육, 사회적 경제교육 등에 참여해 역량강화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당산나무 지역에 공사가 완료되면, 제빵사업단은 마을상점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 일자리를 창출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서성록 봉평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재능을 살려 나눔사업을 추진해 주신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리며,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봉평지구 도시재생사업이 활발히 추진돼 사람들이 많이 찾아올 수 있는 봉평동을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며 지역 주민들의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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