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최선 다하자" 등 현안업무 추진 철저 당부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1/06 [15:05]

통영시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최선 다하자" 등 현안업무 추진 철저 당부

편집부 | 입력 : 2021/01/06 [15:05]


통영시는 1월6일, 강석주 통영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부서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1년 첫 번째 확대간부회의'를 비대면(온라인) 회의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확산되고 있어 행정에서 먼저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해 회의방식의 다양화 및 온라인 소통행정을 진행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당부에 앞서 "지난 2020년 한 해 현안업무 추진과 코로나19 방역대응 등 계속되는 비상시국에 정말 노고가 많았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주요 당부사항으로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 1년 연장에 따른 기업유치, 지원철저 ▲마동~학림 간 연륙보도교 건설공사 중간보고회 제시의견 검토 만전 ▲통영아라호 운항 준비 철저 및 효율적 운영과 관리방안 마련 ▲지역 예술영재 발굴․육성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사업추진과 마무리 만전 ▲전 직원 코로나19 위기극복 고통분담 및 지속적 노력 당부 ▲각종 수상실적 노고 치하 및 홍보 등이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지난해 계획했었지만 미루거나 미처 이루지 못한 일들은 없는지 점검하고, 올해부터는 완전히 새로운 각오로 업무의 틀을 확립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특히, 예산의 효율적․체계적인 집행 및 각종 시책들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철저한 자료 분석 및 로드맵 작성 등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해마다 새해가 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단어가‘희망’이듯이, 올해도 특별한 한 해가 되기를 소원하며, 좀 더 나아질 통영에 대한 희망을 품고 시민행복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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