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동 건강위원회,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

편집부 | 기사입력 2020/10/16 [17:46]

미수동 건강위원회,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

편집부 | 입력 : 2020/10/16 [17:46]


통영시 미수동 건강위원회(위원장 김승봉)는 지난 10월13일과 15일, 양일간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착용의무 행정명령 시행 및 오는 11월13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위반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를 위해 실시됐다.

 


이번 활동에는 건강위원회 위원 10여 명이 참여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주민들에게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대해 안내했다.

 

김승봉 건강위원회위원장은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또한 코로나19의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으로 더 많은 주민들이 마스크 착용을 준수해, 건강한 미수동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경중 미수동장은 "10월13일부터 마스크 착용의무 행정명령이 시행됐는데, 선제적으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캠페인을 실시한 건강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감염의 걱정이 없는 미수동을 만들기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미수동 건강위원회는 매월 자체적으로 건강증진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분기별로 개인 위생수칙 준수 캠페인, 생활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 등 건강 증진 관련 캠페인을 진행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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