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경찰서 욕지파출소 개축 준공식 열려

도서지역 치안강화 위한 유관기관 협약식도 실시해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7/31 [15:36]

통영경찰서 욕지파출소 개축 준공식 열려

도서지역 치안강화 위한 유관기관 협약식도 실시해

편집부 | 입력 : 2020/07/31 [15:36]

통영경찰서(서장 정성수)는 지난 7월30일(목) 오전 11시, 통영시 부시장, 시의장, 통영해양경찰서장, 욕지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욕지파출소 개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유공직원 표창 수여, 식사(式辭)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현판식, 청사 시찰 순으로 진행됐다. 

 

욕지파출소는 1945년 욕지지서로 개청 후, 2003년 욕지파출소로 직제가 개정됐으며, 이후 욕지통합경찰관서 등의 명칭으로 운영돼 오던 중, 2018년 12월 정부안으로 신축사업이 확정돼 총사업비 6억 600만원, 연면적 815㎡(247평)에 지상 2층 234㎡(71평) 규모로 개축 준공하게 됐다.

 

정성수 서장은 식사(式辭)를 통해 도서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서 도서지역 인력과 부속도서 출동 선박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준공식 이후에는 통영시와 시의회, 통영해양경찰서, 통영경찰서 간 도서지역 치안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협약식도 함께 개최해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