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2020년 지방세정 연찬회 우수상 수상

5년 연속 우수·최우수상 수상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6/29 [16:14]

통영시, 2020년 지방세정 연찬회 우수상 수상

5년 연속 우수·최우수상 수상

편집부 | 입력 : 2020/06/29 [16:14]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2020년 경상남도 지방세정 연찬회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통영시는 5년 연속 우수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상남도 주관으로 지난 6월26일, 산청군에서 개최된 이번 연찬회에는 70여명이 참여해, 연구과제 발표와 함께 지방세정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통영시 세무과 김혜숙 주무관은 '기계장비에 대한 재산세 과세방안'을 주제로 연구과제를 발표해, 재산적 가치가 있는 고가의 기계장비에 대한 세밀한 분석으로 세수증대 방안을 제시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통영시 관계자는 "상당기간 자료준비와 관련법령 연구를 거쳐 주제를 선정하고 발표 자료를 지속적으로 보완 개선해 우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낳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으로 업무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지방세정 발전에도 기여하는 통영시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통영만세'(滿稅)라는 지방세연구동아리를 구성하고,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있으며, 이러한 연구활동을 통해 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제도개선 등 지방세정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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