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쾌환 의원, 통영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선출

부의장에는 배도수 의원, 상임위 3자리는 민주당 소속 의원 차지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6/26 [15:43]

손쾌환 의원, 통영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선출

부의장에는 배도수 의원, 상임위 3자리는 민주당 소속 의원 차지

편집부 | 입력 : 2020/06/26 [15:43]

▲ 후반기 의장에 선촐된 손쾌환 의원  © 편집부

제8대 통영시의회의 후반기 원 구성 결과, 의장에 미래통합당 소속 손쾌환 의원이 당선됐다. 부의장은 미래통합당 소속 배도수 의원이 당선됐다.

 

통영시의회는 지난 6월25일(목)과 26일(금), 제202회 통영시의회 임시회를 열고, 1차 본회의에서 의장, 부의장 선거를 실시해 , 손쾌환 의원과 배도수 의원을 선출했다.

 

이어 26일, 제2차 본회의에서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한 선거를 통해 각 상임위원회 의원장 선거를 치러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

 

기획총무위원회는 위원장에 배윤주 의원이 선출됐고, 간사에는 이승민 의원이 맡았다. 위원은 배윤주, 이승민, 강혜원, 김미옥, 유정철, 이이옥 의원 등이 소속됐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위원장으로 김용안 의원을 선출했으며, 간사에 김혜경 의원을 뽑았다. 위원으로는 김용안, 김혜경, 문성덕, 배도수, 전병일, 정광호 의원 등이 배정됐다.

 

의회운영위원회의 위원장에는 정광호 의원이, 간사에 김혜경 의원이 맡았다. 위원으로 정광호, 김혜경, 배도수, 배윤주, 이승민 의원 등이다. 

 

이번 후반기 원 구성에는 미래통합당 소속 의원들이 의장과 부의장을 맡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모두 위원장 3자리를 차지하는 모습을 보여 이채를 띠고 있다.

 


한편 의장에 선출된 손쾌환 의원은 제4대 시의원을 시작으로 7대와 8대 등 3선 의원으로서 전국 도서지역 기초의원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그 외 통영중학교 총동창회 회장, 욕지라이온스클럽 회장, 통영시생활체육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