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署, 7개 지역경찰관서 치안현장 간담회 가져

내부 공감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5/22 [16:40]

통영署, 7개 지역경찰관서 치안현장 간담회 가져

내부 공감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편집부 | 입력 : 2020/05/22 [16:40]

통영경찰서(서장 정성수)는 지난 5월6일 미수지구대를 시작으로 5월21일 사량파출소까지 3주간 통영경찰서 관내 7개 지역경찰관서(광도.북신.미수.중앙.산양.한산.사량)에서 내부 공감과 소통을 위한 경찰서장과 내부 직원이 함께하는 치안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욕지파출소는 관서 신축으로 인해 개소식 일정에 맞춰 방문키로 했다.

 

▲ 북신지구대  © 편집부


지난 7번의 치안현장 간담회는 정성수 경찰서장, 생안계장, 지구대장.파출소장, 관리요원, 순찰요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한산파출소  © 편집부


지역 관서별 치안수요와 지역특성 등 전반적인 현황과 함께 범죄예방을 위한 주요 추진업무 등 공유하고, 현장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이 느끼는 문제점과 내부의견을 청취하며 해결점을 찾는 뜻깊은 자리였다.

 

정성수 서장(총경)은 지역주민과 가장 밀접한 위치에서 근무하는 지구대.파출소 근무자들에게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동체 치안활동, 교통사고 및 범죄예방을 위한 112 순찰차 거점근무 등을 실시해 지역사회에 대한 범죄예방과 안전한 통영시 만들기를 강조하고, 특히, 신임 경찰관들에게는 "대체 인력이 불가할 정도의 치안전문 능력을 갖춰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좋은 직장분위기 조성과 통영에 정착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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