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초, 원어민과 함께하는 뻔뻔(FunFun)한 Winter English Camp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찾다"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1/07 [16:58]

통영초, 원어민과 함께하는 뻔뻔(FunFun)한 Winter English Camp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찾다"

편집부 | 입력 : 2020/01/07 [16:58]

경남 통영초등학교(교장 안경애)는 1월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3,4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교내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다년간의 영어교육 경력이 있는 영어회화 전문강사 2명과 학교소속 원어민강사 1명으로 구성된 강사진을 활용해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학생들에게는 실질적인 기초 영어 사용의 기회를 제공해 생활영어 체득은 물론 영어사용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통영초교는 매년 방학 때마다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캠프는 'Orientation day, Book day, Cooking day, Global activity, Camp day'와 같이 매일 다채로운 주제로 운영했다.

 


또한 Melting Snowmen science experiment, Making the fairytale comic strips, Camping Foods 등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과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3학년 학생은 "영어를 사용해 다양한 체험을 하니 색다른 경험이었다"며.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해서 신기했고, 평소 영어에 대해 자신감이 없었는데 영어가 어려운 게 아니라는 걸 느껴서 뿌듯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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