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한창

강석주 통영시장 등 수매현장 방문해 농업인 격려

편집부 | 기사입력 2019/11/22 [18:31]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한창

강석주 통영시장 등 수매현장 방문해 농업인 격려

편집부 | 입력 : 2019/11/22 [18:31]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11월19일, 도산면을 시작으로 11월22일 용남면까지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9,478포(40kg/포)를 매입했다. 앞으로 25일 사량면, 26일 한산면에서 올해 매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올해 예상 매입물량은 9,639포대(40kg/포)로 연이은 태풍과 병해충 발생으로 인해 전년도 매입물량(11,345포대) 대비 1,706포대 정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태풍 피해벼는 지난 11월15일, 별도로 매입을 실시해 농가의 손실을 최소화 하고, 시중에 저품질 쌀이 유통되는 것을 방지했다.

 

수매 대금은 농가의 수확기 자금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중간정산금 3만원을 매입 당월 말일까지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는 산지 쌀값을 반영해 올해 12월 말일까지 정산 처리된다.

 


한편, 강석주 통영시장, 정점식 국회의원, 경남도의원, 통영시의원 등 많은 인사들이 22일 수매현장을 방문해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고생한 농업인들과 검사관의 노고를 격려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한해 동안 폭염, 태풍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산물 생산을 위해 힘써 주신 농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농업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농업인들도 질 좋은 농산물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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