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 2개소 선정

하나의 서비스로 통합, 개인별 욕구와 필요에 맞는 맞춤형서비스 제공

편집부 | 기사입력 2019/11/21 [15:25]

통영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 2개소 선정

하나의 서비스로 통합, 개인별 욕구와 필요에 맞는 맞춤형서비스 제공

편집부 | 입력 : 2019/11/21 [15:25]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노인돌봄서비스 확대 개편으로 인해 2020년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을 21일(목), 심사를 거쳐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과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 2개소를 확정했다.

 

이들 기관은 2020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3년간)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선정된 수행기관에서 3년간 제공할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기존의 노인돌봄기본서비스(독거노인 안부확인)와 노인돌봄종합서비스(일상생활 지원), 단기가사서비스, 사회관계활성화, 자립지원, 지역사회 자원연계 6가지 서비스를 통합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65세 이상 국민기초수급자 또는 기초연금대상자 중 돌봄이 필요한 노인은 주소지 읍.면.동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전화 신청가능) 수행기관에서 대상가정을 방문해 실태를 파악 후 서비스 지원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한편, 통영시는 선정된 수행기관과 긴밀한 업무 협력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사회안전망 구축사업과 연계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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