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발 빠른 행정 이제 드론 전문가가 맡는다

공공분야 드론조종인력 양성사업 통해 국가자격증 3명 취득

편집부 | 기사입력 2019/11/19 [15:11]

통영시, 발 빠른 행정 이제 드론 전문가가 맡는다

공공분야 드론조종인력 양성사업 통해 국가자격증 3명 취득

편집부 | 입력 : 2019/11/19 [15:11]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11월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치러진 국가공인자격증(초경량 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자) 시험에 응시해 3명의 드론 조종 전문가를 배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 교육지원 공모사업으로 공공분야 드론 조종인력 양성을 통해 공공선도형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시는 지난 3월에 공모 선정돼 드론 조종자 양성 교육을 지원받았다. 

 

통영시는 이번에 배출된 드론 조종 인력을 활용해 지속적인 전문 인력 양성과 보다 폭 넓고 다양한 행정업무에 드론을 적용한 혁신 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드론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정보산업과장은 "통영시는 2016년부터 드론을 도입해 현재 관광홍보, 각종 인허가 및 개발현장 확인, 공유수면 및 어장실태 조사, 문화재 및 공원관리, 산림 재선충 방재, 산불 및 재난현장 지원 등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이번 드론 조종 전문가 배출을 계기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발 빠른 드론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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