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주 통영시장,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방문

2019년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점검 및 취약계층 방문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8/07 [15:17]

강석주 통영시장,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방문

2019년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점검 및 취약계층 방문

편집부 | 입력 : 2019/08/07 [15:17]

강석주 통영시장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강 시장은 지난 8월6일, 명정‧동백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또 쉼터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여름철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강석주 시장은 "올해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항상 건강에 유의해 주시고, 경로당과 같은 근처 무더위쉼터를 언제든지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며 "불편사항이나 건의사항이 있을 경우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나 시청에 연락해 주시고 언제든 무더위쉼터를 개방해서 많은 사람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는 2019년 여름철 폭염대비를 위해 지난 5월20일부터 9월30일까지 폭염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어르신들이 주변에서 쉽게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경로당, 마을회관 등 무더위쉼터 150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노약자 등 취약계층을 위해 노인돌보미, 생활관리사 등 재난도우미를 통해 안부전화 및 가정방문, 쿨링물품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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