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정동주민자치위원회, 청양군 알프스마을 등 선진지 견학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6/06 [16:40]

명정동주민자치위원회, 청양군 알프스마을 등 선진지 견학

편집부 | 입력 : 2019/06/06 [16:40]

통영시 명정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동진)는 지난 5월31일, 청양군 알프스마을, 곡성군 기차마을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의 목적은 청양군 알프스마을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상호교류의 물꼬를 터, 농어촌 체험마을인 명정동 대평마을을 활성화 시키고, 곡성군 기차마을 세계 장미 축제장을 찾아 우수한 사례를 서피랑 및 마을축제에 접목시키기 위해 실시했다.

 


특히, 이번 견학을 통해 행정의 지원 없이 주민들이 참여하는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해 자립형 농촌관광마을로 자리매김한 알프스마을을 명정동 대평마을의 성공모델로 삼아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하고 상호 교류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김정명 명정동장은 "명정동은 충렬사, 서피랑, 정당샘 등 많은 관광자원이 있고 통영체육관, 평림구장 등 기반시설도 훌륭하므로 이번 선진지 견학을 계기로 주민들과 더욱 단합해 동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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