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새마을, '희망나눔 마을벽화 그리기' 전개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5/21 [18:15]

통영 새마을, '희망나눔 마을벽화 그리기' 전개

편집부 | 입력 : 2019/05/21 [18:15]

경상남도 새마을회(회장 오진윤)에서 주최하고 새마을운동 통영시지회(회장 황종관)와 명정동새마을협의회(회장 강장모)와 부녀회(회장 김수진)에서 주관하는 '희망나눔 마을벽화 그리기' 사업이 21일(화) 통영시 명정동에서 전개했다.

 


이날 마을벽화는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공동체를 위해 쾌적하고 특색있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진행됐다.

 


명정동(동장 김정명)에서는 '내가 쓰는 서피랑 이야기' 터널에 벽화를 그리기로 하고, 박경리 선생님을 테마로 정했고, 이에 연필과 책 그리고 꽃과 무지개를 파스텔 색감으로 그려 넣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디자인과 밑그림은 하늘벽화 봉사단(단장 김용환)에서 도움을 줬다.

 


김수진 명정동새마을부녀회장은 "노인정에 계시던 어르신들과 해양과학대 대학생들까지 참여한 마을벽화 그리기가 작은 축제처럼 느껴졌다"면서 "현장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았지만, 밝은 웃음소리로 희망을 그려주신 많은 봉사자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위해 강석주 통영시장, 황종관 새마을운동 통영시지회장, 조승우 시협의회장, 김달필 시부녀회장, 김정명 명정동장 등이 현장을 찾아 함께 벽화를 그리며 새마을지도자들과 주민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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