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핵심관광지 육성 4권역 지자체 평가 1위

10개 권역 지자체 평가 결과 우수권역 선정, 권역 추가보조금 국비 5억원 확보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5/17 [23:27]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핵심관광지 육성 4권역 지자체 평가 1위

10개 권역 지자체 평가 결과 우수권역 선정, 권역 추가보조금 국비 5억원 확보

편집부 | 입력 : 2019/05/17 [23:27]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핵심관광지 육성)사업의 전국 10개 권역에 대한 지자체 평가에서 4권역(통영,거제,남해,부산)이 1위 우수권역으로 선정돼 권역 추가보조금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4권역(통영,거제,남해,부산) 지자체 평가 1위 선정-대한민국10선 4권역 테마여행     © 편집부


시에 따르면, 지자체 평가는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목적인 권역별 연계관광 확대와 관광산업의 질적 향상정도를 측정했다는 것.

 

▲ 보물섬투어     © 편집부


총괄적 평가업무는 한국관광공사 지역명소육성팀에서 수행했으며, 평가의 객관성․공정성․전문성 확보를 위해 ‘평가단’을 구성 운영하고 지자체(권역), PM단, 콘텐츠사업자에 대해서는 각 부문별로 지난해 9월부터의 사업성과 지표별 평가를 실시했다.

 

▲ 서피랑 공원 노래비     © 편집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은 전국을 10대 관광권역으로 나누고 각 테마를 설정해 관광객 동선과 지역적 관광 및 인문자원 융합을 통해 지역특화 관광코스와 상품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5년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충무운하 벽화     © 편집부


또한 통영시는 관광관련 종사자들은 증가하고 있으나 관광업 종사가자 모이거나 논의, 협의하는 네트워크 공간이 부재하고 여행자들이 잠시 쉬거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여행자 카페, 라운지 등이 미흡해 개별 여행을 위한 여행서비스 개선을 위해 공모신청한 지역관광협업센터 '남해안 여행라운지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 통영을스케치하다     © 편집부


지역관광협업센터 조성 대상지인 옛 신아조선소 본관 건물이 창업 및 재교육을 위한 리스타트플랫폼으로 새롭게 조성됨에 따라, 동일한 건물에 여행자와 여행업종사자가 함께 만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을 함께 조성해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강석주 시장은 "확보된 사업비로 지역관광의 자생력을 확보하고, 서부경남 KTX 개통을 대비한 머무는 관광을 위한 관광콘텐츠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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