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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초, 직업체험! 키자니아 탐방 실시
 
편집부 기사입력  2019/04/15 [22:13]

통영 유영초등학교(교장 유영갑)는 지난 4월13일(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하나로 부산 '키자니아' 탐방을 실시했다. 

 


다양한 진로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와 함께하는 직업체험으로 교우관계 증진 및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기 위해 실시된 키자니아 탐방은 3~4학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총 120여명의 신청자 중 37명이 선정돼 아침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산 키자니아에서 실시했다.

 


총 60여개의 체험시설 중에서 라면 연구센터의 라면전문 연구원, 백화점 체험, 뷰티살롱, 승무원 교육센터, 응급구조대원, 소방, 경찰 등등 체험시설을 많이 찾아 요즘 학생들의 관심을 알 수 있었으며, 성별로 관심의 분야가 조금씩 다름을 알 수 있었다.

 

학생들의 소감문을 보면 "다양한 체험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만들었다. 또 가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다음에 가족과 꼭 다시 한 번 가보고 싶다", "직업체험이 진짜로 직업을 여러 가지를 하는 것 같고, 내가 모르는 직업과 아는 직업 둘 다 체험하니 정말로 또 가고 싶고 재미있었다", "라면만들기와 은행이라는 직업이 재미있었다. 은행은 돈을 맡길 수 있고 돈을 받을 수도 있어서 좋았다" 등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에 따라 유영초교는 학생들의 욕구에 부합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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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5 [22:13]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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