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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국립공원, 명품마을 만지도 '쓰레기 되가져오기' 캠페인
14일 연대항 일대에서 탐방핵과 함께 깨끗한 국립공원 만들기 행사 시행
 
편집부 기사입력  2019/04/13 [22:42]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수식)는 4월14일, 만지도를 방문하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쓰레기 되가져오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섬과 바다가 더 이상 아프지 않도록 탐방객들과 함께 쓰레기를 수거하는 캠페인이다. 

 

연명항에서 탐방객에게 쓰레기 수거용 봉투를 나눠준 뒤, 탐방 후 쓰레기를 되가져오면 기념품 또는 지역특산품으로 교환해줄 예정이다. 또한 국립공원공단의 그린포인트 제도를 홍보하며, '달아공원 쓰레기, 약이된다' 환경부 인증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이번 행사는 ㈜만지도해피투어와 함께 진행되며, 국민들이 만드는 깨끗한 국립공원 조성과 특산품 교환으로 명품마을 경제 활성화 기여에 기대하고 있다.

 

양수민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국립공원 명품마을인 만지도에 방문하는 탐방객이 '쓰레기 되가져오기' 캠페인 참여를 통해 깨끗한 국립공원 만들기에 함께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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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3 [22:42]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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