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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제기업' 육성 위한 '찾아가는 현장설명회'
'사회적 경제기업 저변 확대 위한 스타트업'
 
편집부 기사입력  2019/04/13 [21:33]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5일을 시작으로 4월11일까지 정량, 중앙, 명정, 도천, 봉평동에서 총 5회, 150여명의 도시재생지역 주민들과 사회적 경제기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경제기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회적 경제 이해와 도시재생, 사회적 경제기업 설립 절차 안내 및 창업사례 소개 등으로 나눠 (사)경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김윤미 실장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특히 도시재생사업 지구 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집중 설명회를 개최,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유섭 도시재생과장은 설명회에서 "사회적 경제가 가지고 있는 상생·협동의 따뜻한 의미만큼 그동안 많은 시민들에게 이 뜻과 활동이 효과적으로 전해지지 못한 부분이 있었으나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사회적 경제가 더 이상 우리가 다가가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삶 구석구석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진행되는 일련의 사업인 사회적 경제기업 창업아카데미, 인큐베이팅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통영시에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사회적 경제의 토양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이번 현장설명회에 이어 좀 더 심화된 내용으로 5월14일부터 6월19일까지 매주 화·수요일 '사회적 경제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사회적 경제기업 신규 발굴 및 육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과 사회적 경제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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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3 [21:33]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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