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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용 통영산림조합장, 대한민국 공로대상 수상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회봉사, 조합원 권익보호 기여
 
편집부 기사입력  2019/04/11 [21:10]

허일용(62) 통영산림조합장이 '2019 언론인이 선정한 대한민국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회장 김성도)는 최근 개최한 '2019 언론인 선정 대한민국 공로대상' 시상식에서 선진 임업기술 보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회봉사, 조합원 권익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허일용 통영산림조합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 왼쪽부터 김성도 협회장, 허일용 조합장, 김윤탁 협회 고문     © 편집부


대한민국 공로대상은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가 사회 각계 각층의 인사와 적격자를 추천받아 종합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가린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전국적으로 회원사의 1차 추천을 받은 25명 가운데 최종 6명이 선정돼 수상자가 됐다.

  

허일용 조합장은 '투명하고 진실된 경영철학'으로 조합원의 입장에서 조합원을 대변하는 조합장으로 유명하다.

  

17대부터 조합장을 맡으며, 적자조합에서 흑자조합으로 만드는 등 탁월한 경영성과를 발휘했다.

조합 창립 40년 만에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하고 첫 출자배당도 이뤘다. 이같은 공적으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 장한 한국인상, 산림조합금융 종합 업적평가 금상 등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 달, 실시된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는 무투표로 21대 조합장으로 당선됐다.

  

허 조합장은 취임식 대신 관내 노인복지시설 아름다운 집, 경남지체장애인협회 통영시지회, 통영육아원 등 3곳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후원품을 전달한 바 있다.

  

허일용 조합장은 "언론인들이 주는 상이라 더욱 어깨가 무겁다. 산림사업을 통한 수익사업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역할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통영시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소외계층을 찾아 돕는 일에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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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1 [21:10]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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