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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과 밀양, 자매결연이 맺어준 인연!
밀양시 단장면 주민자치위원회 통영시 정량동 방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9/04/10 [20:51]

밀양시 단장면(면장 최해성)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남계관)과 위원, 단장면장 및 직원 등 20여명이 지난 4월9일, 주민자치 우수지역 선진지 견학 차 통영시 정량동을 방문했다.

 


정량동에서는 김미옥·김용안 시의원, 정량동장, 백현백 주민자치위원장 및 부위원장, 간사 그리고 고문단 등이 밀양시 단장면 주민자치위원회의 방문을 환영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23일, 양 지역단체 간의 자매결연으로 맺어진 인연으로 단장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주민자치 우수지역 벤치마킹을 위한 선진지 견학 차원에서 실시돼 정량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 상호 간 소개를 시작으로 정량동장의 통영과 정량동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향후 개정될 예정인 지방자치법의 내용을 담은 ‘자치분권 추진방향과 풀뿌리 주민자치’에 대한 강연을 하고 기념품 전달과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중식 후에는 김춘수 생가 방문과 이순신공원에 가기 전 충렬사를 방문해 이순신 장군에 대한 참배의 시간을 가지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남계관 밀양시 단장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대를 해준 류성한 정량동장과 백현백 주민자치위원장 및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이번 방문이 일회성의 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상호 협력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뤄지길 기대하며, 특히 정량동장의 강연을 듣고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던 주민자치와 풀뿌리 민주주의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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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0 [20:51]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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