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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숙박업 영업자 정기 위생교육
최고의 서비스로 문화 관광휴양 도시 추구
 
편집부 기사입력  2019/04/10 [20:44]

(사)대한숙박업중앙회 통영시지부(지부장 이석규)는 지난 4월9일, 시민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숙박업 영업자 23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숙박업 영업자 정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숙박업 영업자 위생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이날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숙박업 관련 공중위생법규 해설, 제값받기 및 친절서비스 교육, 숙박업의 경영개선과 영업장의 안전관리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앞서 친절과 제값받기를 솔선수범하고 회원 상호간 친선 도모와 숙박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모텔신라(김태일), 바다향기모텔(백미선) 영업주가 모범업소로 선정돼 시장 표창패를 받았다.

 


강석주 시장은 "숙박업은 단순히 잠자리를 제공하는 영업이 아닌 통영관광의 최일선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친절하고 밝은 미소로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여행길을 선물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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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0 [20:44]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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