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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찾아가는 생활원예교육' 실시
힐링 원예활동 '꽃바구니 만들기'
 
편집부 기사입력  2019/04/10 [20:39]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원예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9일, 도남동 지역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도남사회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생활원예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생활원예교육은 꽃꽂이에 사용되는 꽃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꽃바구니를 만들어보는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교육생들은 "꽃의 향기와 색깔에 후각과 시각이 자극되고, 꽃을 자르고 다듬는 과정에서 촉각을 느끼는 원예활동에 정서적 안정감을 느꼈다"며 스스로 꽃바구니를 완성한 모습에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추연민 통영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원예교육의 기회를 도시민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생활원예교육은 2019년도 소비자농업 활성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6개소를 대상으로 4월부터 5월까지 운영된다. 향후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에서는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로 (650-63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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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0 [20:39]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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