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통영해경, 민간 해양구조 활성화 간담회 열어
 
편집부 기사입력  2019/04/10 [17:54]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4월10일(수) 오후 2시, 경찰서 강당에서 관내 해양구조협회, 민간해양구조대원 등을 대상으로 '민간해양구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민간해양구조 활성화 간담회는 민간해양구조 관련 단체 등 관련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구조세력 활성화 방안 및 추진계획 설명 등  민·관 협력체계 강화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민간구조세력은 해양구조협회 경남 서부지부 190명, 민간해양구조대원 406명이 등록돼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바다사정에 정통한 어민, 잠수사 등 해양종사자로 구성돼 해양경찰과 함께 해상사고 발생 시 구조 및 수색 활동 등 해상에서의 신속한 구조 활동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김해철 통영해경 서장은 "광범위한 바다에서의 해양사고를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간구조세력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민․관 구조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촘촘한 바다 안전망 구축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4/10 [17:54]  최종편집: ⓒ tynp.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통영관광개발공사, 인재육성기금 2300만원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