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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 '안전점검의 날' 야영장 합동 안전점검
안전점검의날 야영객 안전대비 위해요소 점검
 
편집부 기사입력  2019/04/09 [18:33]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지난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119구조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야영장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학동자동차야영장은 거제시 학동몽돌해수욕장 앞에 위치하며, 총 123동(자동차 117동, 캐러반겸용 6동)의 영지를 갖추고 있다. 

 


이날 야영장 내 샤워장, 화장실, 영지 등 시설물에 대해 안전사고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소화기, 소화전 등 소방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이재성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점검은 2019년 국립공원 국가안전대진단 및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일환으로 시행한 것으로, 야영객들이 안전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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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9 [18:33]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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