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통영시협의회, 전국 최우수봉사상 수상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4/09 [15:01]

자연보호통영시협의회, 전국 최우수봉사상 수상

편집부 | 입력 : 2019/04/09 [15:01]

자연보호통영시협의회(회장 유복만)는 사단법인 자연보호 중앙연맹 2018년도 결산 제42차 정기총회에서 자연보호 전국 시·군·구 최우수 봉사상 수상단체로 선정돼 지난 4월4일, 사단법인 자연보호연맹 경상남도협의회 회장단 회의에서 수상하고 상금 50만원과 우수기를 받았다.

 


자연보호통영시협의회는 매월 사람들의 손길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시민의식 향상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2018년 2월 용남면 동암 갈대습지·원평 갈대습지·광도면 노산 소류지에서 멸종위기의 야생동물 먹이주기, 5월 정량 생태하천 일대 수질정화·수생태계 보전을 위한 5만여 본의 창포식재 및 사라져가는 토산어종의 생태계 복원을 위한 2만여 마리의 참게방류, 7월~8월 시민·관광객들을 위한 해수욕장 주변 환경정비, 10월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를 만드는 자연보호헌장 선포식 추진 등 많은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봉사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복만 회장은 "각자 본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통영의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솔선수범해 앞장선 회원들에게 수상의 영예를 돌리며, 앞으로도 클린통영의 이미지를 심어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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