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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장, "지방재정 신속집행과 2020년 국고예산 확보 노력" 당부
적극행정 추진과 통영관광 재도약 강조
 
편집부 기사입력  2019/04/05 [14:49]

강석주 통영시장은 지난 4월4일(목) 시청 회의실에서 확대 간부회의와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책보고회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국·소장, 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중 주요 업무와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책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보고를 청취한 강석주 시장은 "3월은 각종 주요 축제 행사와 대회, 그리고 선거 등 아무 문제없이 잘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열과 성을 다해 시정을 추진해 딜리"고 요청했다. 

 

이어 4월 중 주요 업무와 관련, 2019 통영국제음악제 참여 및 홍보, 2019년 봄 여행주간 관광객 맞이 준비, 대한민국 관광 혁신전략 발표에 따른 통영관광 혁신전략 종합계획 수립,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결산검사 수검, 지방재정 신속집행 적극 추진, 2020년 국고예산 확보 노력, 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제193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준비, 적극행정 추진 등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적극행정 추진과 대한민국 관광 혁신전략에 따른 통영관광 재도약, 그리고 2020년 국고예산 확보를 거듭 강조하면서 "4월은 시정 추진에 활력을 불어 넣는 달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역설했다.

  

강석주 시장은 "부서별 중요하지 않은 업무가 없다"며,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업무를 더욱 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회의를 마무리했다. 

  

통영시는 그동안 국회, 정부, 경상남도를 방문해 주요 현안과 핵심사업 그리고 제도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건의하고 있는 가운데, 한산대첩교 건설이 긍정적으로 거론되고 있는 등 앞으로 많은 부문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통영시의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과 열악한 재정상황을 감안할 때, 국·도비 예산의 확보 여부가 주요 현안과 핵심사업의 추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인식하고 4월부터는 국고예산 확보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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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5 [14:49]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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